출애굽기 1장 14절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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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9 그가 그 신민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갈까 하노라 하고 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로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13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14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 애굽 땅이 마침내 이스라엘에게 종살이 하는 집이 되었으니, 비록 지금까지는 그들에게 행복한 피난처와 정착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주의할 것, 우리의 만족의 장소가 곧 우리의 고통의 장소가 될 수 있으며, 우리가 ‘이 사람이 우리를 위로하리라’고 말했던 것이 가장 큰 십자가로 드러날 수도 있다. 부모가 우리의 충실한 친구였던 사람들이 우리에 대한 맹세적 적이 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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