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장 3절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위광이 초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도다마는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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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의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2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비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3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위광이 초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도다마는 4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 네가 아비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야곱이 아들들에 대한 예언을 함. (기원전 1689년). 여기서는 I. 예언의 서문에서, 1. 회중을 모으라고 부르고 있으니(2절), “모이라” 즉 각각의 직장에서 모두 불러 모아 아버지가 죽는 것과 그의 마지막 말을 듣게 하라. 이제 죽어가던 야곱에게는 모든 자녀가 곁에 있고 결석한 자가 없음을 보는 것이 위로였으니, 그는 때때로 자신이 고아된 것처럼 생각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아비가 마지막 순간에 그들을 모은 것은 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뿐만 아니라 어떻게 죽어야 할지도 배우게 하려 함이었다. 그가 각자에게 말한 것을 나머지 모두 앞에서 말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주로 다른 이들을 위해 의도된 책망과 충고와 위안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이고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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