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장 16절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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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오늘날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 10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징조가 있는 꿈이라 12 그곳에 시위대장의 종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고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인에게 해석하더니 13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하고 그는 매여 달렸나이다 14 이에 바로가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낸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오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요셉이 바로 앞에 인도되다 (기원전 1715년). 여기서는 1. 요셉을 바로에게 해석자로 추천하는 일이 나온다.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에 대한 감사나 그의 처지에 대한 동정보다는, 바로에게 예를 갖추어 그를 호소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 그는 공정한 고백을 한다(9절): “오늘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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