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장 1절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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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2 보니 아름답고 살찐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4 그 흉악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찐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바로에게 나타난 기이한 꿈 (기원전 1715년). 다음 사항을 주목하라. 1. 요셉의 석방 지연. 그것은 두 해가 다 지나서야(1절) 이루어졌다. 그는 술 맡은 관원장에게 자신의 사정을 맡기고 어느 정도 구원의 전망을 갖게 된 후에도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다. 기억할 것은, 우리에게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견디는 인내뿐만 아니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요셉은 그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감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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