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6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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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하나님께서 여기 가인과 논증하시는 것은 그의 분노와 불평의 죄와 어리석음을 확신시키고 그를 다시 좋은 성정으로 이끌어 더 큰 재앙을 막으려 하심이라. 이는 하나님께서 이처럼 나쁜 일에서 이렇게 나쁜 사람과 부드럽게 대하시려는 인내와 겸손하신 선하심의 본보기라.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기를 원치 아니하시고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원하시느니라. 이와 같이 탕자의 아비가 장남과 사건을 논증하셨고(눅 15:28 등),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곧 여호와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말하던 자들과 논증하셨느니라(겔 18:25). I. 하나님께서 가인 자신으로 하여금 자신의 불평의 원인을 탐구하고 그것이 과연 정당한 이유인지 고려하게 하시느니라. 네 안색이 어찌하여 꺾였느냐? 주의할 것은 1.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된 정서와 불평을 주목하신다는 것이니라. 분노한 눈빛이나 시기하는 눈빛 혹은 조급한 눈빛 하나도 그의 주시하는 눈에서 벗어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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