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장 8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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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12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 여기서 우리는 (I.) 요셉의 주인 아낙의 아내, 곧 그녀의 성별의 수치와 오점이요 모든 덕과 명예를 완전히 잃어버린 자에 대해, 가장 부끄러운 무례함과 검소함의 예를 봅니다. 이 일은 지극한 분개 없이 언급하거나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녀가 애굽 사람이었던 것은 다행이었습니다. 만약 이스라엘에서 그러한 어리석음이 발견되었다면 우리가 그 수치에 함께 참여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I.) 그녀의 죄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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