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장 22절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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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주인이 그 아내가 자기에게 고하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넣으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여기서는 첫째, 요셉이 주인으로부터 불의를 당한다. 주인은 그 고발을 믿었고, 요셉은 진실을 말함으로써 여주인을 너무 많이 비방할까 봐 변론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주인이 듣거나 믿지 않았을 수도 있으며, 어쨌든 해결책이 없어 그는 영구 감옥에 처해졌다(19-20절). 하나님께서 그의 노를 억제하셨다면 그는 죽임을 당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노로 인해 감금된 것을 하나님께서는 그의 찬양으로 돌리셨는데, 이를 위해 섭리가 그를 왕의 죄수들, 즉 국가 죄수들과 함께 갇히도록 배치하셨다. 보디발은 아마도 그 감옥이 가장 나빴기 때문에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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