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장 35절

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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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그들이 요셉의 옷을 취하고 수염소를 죽여 그 옷을 피에 적시고 32 그 채색옷을 보내어 그 아비에게로 가져다가 이르기를 우리가 이것을 얻었으니 아버지의 아들의 옷인가 아닌가 보소서 하매 33 아비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고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35 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36 미디안 사람이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더라 I. 요셉은 곧 사라질 것이 분명했고 큰 조사가 이루어질 터였으므로, 형제들은 세상이 요셉이 들짐승에게 뜯겨 죽었다고 믿게 할 추가적인 계교를 꾸몄다. 그리고 그들은 다음과 같이 행했다. 1.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서였다. 즉, 자신이 해를 끼쳤다는 의심을 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주목할 점은, 우리 모두 아담으로부터 자신의 과오를 가리는 법을 배웠다는 사실이다(욥 31:33). 마귀가 한 번 죄를 짓도록 가르치면, 그 다음에는 다른 죄로 그것을 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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