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장 25절
라헬의 여종 빌하의 소생은 단과 납달리요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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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스라엘이 다시 발행하여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22 이스라엘이 그 땅에 유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서모 빌하와 통간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라 23 레아의 소생은 야곱의 장자 르우벤과 그 다음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요 24 라헬의 소생은 요셉과 베냐민이며 25 라헬의 여종 빌하의 소생은 단과 납달리요 26 레아의 여종 실바의 소생은 갓과 아셀이니 이들은 야곱의 아들들이요 밧단아람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 27 야곱이 기럇아르바의 마므레로 가서 그 아비 이삭에게 이르렀으니 기럇아르바는 곧 아브라함과 이삭의 우거하던 헤브론이더라 28 이삭의 나이 일백팔십 세라 29 이삭이 나이 많고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 르우벤의 수치. (기원전 1716년.) 여기에는 1. 야곱의 이동이 있다(21절). 그는 그의 조상들처럼 약속의 땅에 타국인으로서 거류했으며, 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라헬의 사망 이야기 직후에 그는 여기서 이스라엘이라 불리며(21, 22절), 이후로는 자주 그렇게 불리지 않는다. 유대인들은 말하기를, “역사가는 그가 그러한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