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4장 22절

그러나 우리 중에 모든 남자가 그들의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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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치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 아비 집에 가장 존귀함일러라 20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이 성문에 이르러 그 고을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만하니 그들로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취하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22 그러나 우리 중에 모든 남자가 그들의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 그리하면 그들의 생축과 재산과 그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 말대로 하자 그리하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리라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여기서, 1. 하몰과 세겜은 할례를 받기로 스스로 동의하였다(18, 19절). 아마도 그들은 이 결혼을 성사시키려는 강한 욕망뿐만 아니라, 아브라함 가문에서 이 표적의 신성하고 존귀한 의도에 대해 들었을지도 모르는 것들, 즉 그들이 혼란스러운 개념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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