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0장 42절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한 자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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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38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39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40 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있는 것으로 라반의 양과 서로 대하게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 41 실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하고 42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약한 자는 라반의 것이 되고 실한 자는 야곱의 것이 된지라 43 이에 그 사람이 심히 풍부하여 양떼와 노비와 약대와 나귀가 많았더라 야곱의 영리한 정책 (기원전 1745년). 여기에는 야곱의 정직한 정책이 있는데, 이는 그의 거래가 더 유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만약 그가 자신을 돕기 위한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정말로 나쁜 거래가 되었을 것이다. 그는 라반이 이를 고려하지 않을 것임을, 오히려 자신이 손해를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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