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장 7절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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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인간의 타락. (기원전 4004년.) 여기에서 우리는 하와가 유혹자와 나눈 대화의 결과가 무엇이었는지 본다. 사단은 마침내 그의 목적을 달성하고, 그의 간계로 요새를 함락시킨다. 하나님은 지혜의 나무를 먹지 말라고 금지하심으로 우리 첫 조상의 순명함을 시험하셨고, 사단은 마치 하나님과 문제를 제기하는 듯이, 바로 그 일에서 그들을 죄짓게 유혹하겠다고 나선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가 승리했는지 보는데, 이는 하나님이 지혜롭고 거룩한 목적으로 이를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I. 그들이 죄짓도록 이끈 동기가 여기에 있다. 여자는 유혹자의 교묘한 관리에 속아 죄짓는 데 선봉장이 되었다(딤전 2:14). 그녀는 먼저 잘못을 저질렀고, 이는 그녀의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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