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장 31절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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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32 레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33 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총이 없음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도 주셨도다 하고 그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가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가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가 그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생산이 멈추었더라 야곱의 가족이 늘어남. (기원전 1749년경) 여기에는 야곱의 아들 넷이 태어난 일이 기록되어 있는데, 모두 레아에게서 난 자들이다. 주목할 것은 첫째, 라헬이 그 복을 받지 못했을 때 덜 사랑받던 레아가 자녀로 복을 받았다는 사실이다(31절). 섭리가 선물을 분배할 때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비와 위로를 서로 맞대어 배치하여 아무도 지나치게 높거나 낮아지지 않도록 한다는 것을 보라. 라헬은 자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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