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8장 19절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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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21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야곱의 서원 (기원전 1760년경). 하나님은 야곱이 잠들어 순수하게 수동적일 때 그분과 그의 은혜를 나타내셨습니다. 영은 바람과 같이 원하는 때와 장소에서 불며,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아들들을 기다리지 않고 내리기 때문입니다(미 5:7). 그러나 야곱은 깨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방문하신 기회를 활용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예언자처럼 깨어났을 것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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