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장 45절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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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42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하나니 43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을 인하여 나의 생명을 싫어하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면 나의 생명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 야곱의 생명에 대한 에사우의 위협. (기원전 1760년경?)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일이 있다. I. 그가 얻은 축복 때문에 에사우가 야곱에게 품었던 악의, 41절. 이로써 그는 가인의 길을 갔으니, 가인은 자신이 합당하지 않게 만든 하나님의 인정을 야곱이 얻었기 때문에 그의 형을 죽였다. 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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