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장 59절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종자들을 보내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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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에 그들 곧 종과 종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숙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가로되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55 리브가의 오라비와 그 어미가 가로되 소녀로 며칠을 적어도 열흘을 우리와 함께 있게 하라 그 후에 그가 갈 것이니라 56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치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57 그들이 가로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 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59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종자들을 보내며 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미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지어다 61 리브가가 일어나 비자와 함께 약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리브가의 출발. (기원전 1857년.) 리브가는 이제 아버지의 집에서 작별을 고하고 있다. 1. 아브라함의 종이 하직을 청한다. 비록 그와 그의 일행이 매우 환영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나, 그는 “나를 보내소서”(54절)라고 말했고 다시 56절에서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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