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장 13절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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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이삭의 구원 (기원전 1872년). 지금까지 이 이야기는 매우 비극적이었고 가장 참혹한 시기로 치닫는 듯 보였으나, 여기서 하늘이 갑자기 맑아지고 해가 빛나며 밝고 즐거운 광경이 펼쳐진다. 상처를 입히고 쓰러뜨린 그 손이 여기에서는 고치고 들어 올린다. 그가 근심을 주시더라도 자비를 베푸실 것이기 때문이다. 곧 하나님 자신이시요 언약의 사자로서 큰 구속주와 위로자가 되실 영원한 말씀인 여호와의 사자가 개입하여 이 시련에 행복한 결말을 주셨다. I. 이삭이 구원받으니 11-12절이다. 그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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