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0장 8절

아비멜렉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신복을 불러 그 일을 다 말하여 들리매 그 사람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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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비멜렉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신복을 불러 그 일을 다 말하여 들리매 그 사람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리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관대 네가 나와 내 나라로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치 않은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의견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 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 또 그는 실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처가 되었음이니라 13 하나님이 나로 내 아비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아비멜렉의 아브라함에 대한 태도. (기원전 1898년) 아비멜렉은 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경고를 받고 이를 받아들인다. 그는 죄와 그 결과들을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자처럼 일찍 일어나 하나님의 지시를 따른다. I. 그는 신하들에게 경고한다(8절). 아브라함 자신이 이 일에서 자신의 가정을 명령하는 것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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