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장 27절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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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 하나님과의 교제는 우리가 그분께 대한 은혜로운 관심과 그분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로운 관심으로 이루어지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소돔에 관한 사건에서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있었던 교제를 보게 된다. 이는 앞서 그 일에 관한 상담에서도 그랬듯, 하나님과의 교제는 규례들에서만 아니라 섭리들 안에서도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I. 여기에는 이 사건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대한 경건한 관심이 두 가지로 나타나니, — 1. 사건에 대한 세심한 기대가 있나니 「27절」에서 보라. 그가 일찍이 일어나 소돔을 향해 바라보았으니, 이는 그의 뜻이 기도의 결과를 보기 위함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 섰던 바로 그곳으로 가서 합 2:1 의 그의 망대처럼 거기 앉아 있었다. 주의할 점은, 우리가 기도한 후에는 우리의 기도를 따라 살펴보고 그 성과를 관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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