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7장 1절

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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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갱신. (기원전 1898년.) 여기서는 첫째,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은혜로운 방문을 하신 때이다. 그가 구십구 세 되었을 때였으니, 이스마엘이 태난 지 열세 해가 지난 후였다. 1.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특별한 현현을 중단하신 지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가 하나님과 교제했던 모든 것은 규례와 섭리의 일반적인 방식뿐이었다. 주의할 점, 일상의 양식인 매일의 위로가 아닌 특별한 위로들이 있다. 가장 뛰어난 성도들도 항상 그런 특권을 누리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씩 그러한 혜택을 받는다. 그들은 천국 너머에서는 적절한 음식을 얻지만 지속적인 잔치는 아니다. 2. 이삭에 대한 약속이 이렇게 지연된 이유이다. (1) 아마도 아브람이 하갈을 너무 조급하게 결혼시킨 것을 바로잡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주의할 점, 우리가 죄악스럽게 미리 기대한 위로들은 정당한 이유로 지연된다. (2) 아브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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