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5장 18절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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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I. 언약이 확증되니라(17절). 아브람이 원하던 표적이 마침내 주어졌으니, 해가 지고 어두워졌을 때라. 이는 암흑의 경륜이었기 때문이라. 1. 연기 나는 풀무는 그의 씨가 애굽에서 겪는 고난을 의미한다. 그들은 거기서 철광로(신 4:20) 곧 고난의 풀무(사 48:10)에 있었고, 불 가운데서 일하였다. 그들은 연기에 둘러싸여 눈이 어둡게 되어 환난의 끝을 보지 못하였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무엇을 하시려는지 이해하지 못하였다. 구름과 어둠이 그들을 둘러쌌느니라. 2. 타는 횃불은 이 고난 가운데서의 위로를 나타내니, 하나님은 연기 나는 풀무를 보여주시던 바로 그 때에 아브람에게 이것을 보여주셨다. (1.) 빛은 풀무에서의 건짐을 나타내니, 그들의 구원은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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