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장 23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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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취하라 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소년들의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취할 것이니라 아브람의 사심 없음. (기원전 1913년경) 여기서는 아브람이 전투에서 패한 자를 계승한 소돔 왕(10절)과의 사이에 일어난 일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아브람이 자신에게 베푼 선행에 대한 보답으로 이 존경을 다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을 본다. I. 소돔 왕의 아브람에 대한 감사하는 제안(21절):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취하라.' 히브리어로는 이렇게 읽는다. 그는 사람들을 정중하게 청하지만, 재물은 아브람에게 자유롭게 넘긴다. 주목할 점은, 첫째, 권리가 모호하고 공유될 때, 서로 양보하여 타협하는 것이 다투는 지혜보다 낫다는 것이다. 소돔 왕은 사람들과 재물에 대해 원래의 권리를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아브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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