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장 15절

그 가신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다메섹 좌편 호바까지 쫓아가서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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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고하니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자더라 14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 가신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다메섹 좌편 호바까지 쫓아가서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 롯의 포로 잡힘과 구원 (기원전 1913년경). 여기서는 아브람이 관여한 유일한 군사 행동에 대한 기록을 보는데, 이는 그의 탐욕이나 야망에서가 아니라 순전히 자비의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을 부유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라 친구를 돕고자 했다. 아브람의 이 원정만큼 명예롭게 시작되고 진행되어 완료된 군사 작전은 없었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을 본다. I. 친족의 곤경을 알리는 소식. 섭리가 그를 멀리 떨어뜨리지 않고 가까이 있게 하신 것은 그가 즉각적인 도움이 되기 위함이었다. 1. 그는 히브리 사람 아브람이라 불리니, 이는 헤벨의 아들이자 추종자로서, 타락한 그 시대에 참된 종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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