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장 18절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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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약속을 확증하시다. (기원전 1917년.) 여기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그의 후손에게 약속을 확증하기 위해 방문하신 은혜로운 사건에 대한 기록이 있다. 관찰할 점, I. 하나님께서 언제 약속을 갱신하고 확정하셨는가: 롯이 그와 분리된 후, 즉 1. 분쟁이 끝난 후였다. 하나님의 은혜의 방문을 가장 잘 준비하는 자들은 정신이 평온하고 차분하며 어떠한 열정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 자들이다. 2. 아브람이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롯에게 겸손하게 자신을 낮춘 후였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은총의 표시로 그에게 오셨다. 주의할 점, 하나님께서는 이웃 간의 평화를 보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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