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장 17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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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16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19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20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아브람의 아내 부인. (기원전 1920년경). 여기에서 우리는 첫째, 사래가 애굽 왕에게서 정결함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었음을 봅니다. 죄의 위험은 우리가 처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험임이 틀림없습니다. 바로의 대신들(오히려 그의 매춘업자들)이 그녀를 보고, 그녀가 매우 아름다운 여인임을 알아차리고, 그녀를 바로 앞에 칭찬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녀의 진정한 자랑거리인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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