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장 11절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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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땅에 기근이 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우거하려 하여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아브람의 애굽으로의 이동. (기원전 1920년.) 여기서는 I.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었다. 심한 기근이었다. 그 비옥한 땅은 황폐함으로 변했는데, 이는 거기에 거주하던 가나안 사람들의 죄악을 징벌하기 위함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곳에 거류하던 아브람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심각한 시련이었다. 그것은 그가 무엇을 생각할지 시험했다. 1. 그를 그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에 관하여, 그가 불평하는 자손들과 함께 굶주림으로 죽게 되기 위해 데려왔다고 말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부. 출 16:3 에 기록된 것처럼. 강한 믿음 없이는 그러한 섭리 아래서 하나님에 대한 좋은 생각을 유지할 수 없었다. 2. 약속의 땅에 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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