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0장 22절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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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웹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백성이 나뉘었더라 셈의 후손에 대한 이 기록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I. 셈의 묘사(21절)입니다. 우리는 그의 이름인 셈(이름을 의미함)뿐만 아니라 그를 구별하는 두 가지 칭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그는 에벨의 모든 자손의 아버지였습니다. 에벨은 그의 증손자였지만, 왜 그가 아르박삿이나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