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0장 15절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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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의 조상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처하였더라 19 가나안의 지경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이었더라 여기서 주목할 것은, 1. 가나안의 후손과 그로부터 내려온 가족과 민족, 그리고 그들이 차지한 땅에 대한 기록이 이 장의 다른 어느 것보다 더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이는 이스라엘 앞에 정복되어야 할 민족들이었고, 그들의 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거룩한 땅, 즉 임마누엘의 땅이 될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동시에 저주받은 쫓겨난 족속의 제비를 자신이 자신의 백성을 위해 선택한 그 땅 구석에 던지셨는데, 모세는 신 32:8 에서 이를 언급한다. “지존자가 열방에게 기업들을 나누어 주실 때에 그의 백성의 수효대로 사람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2. 이 기록으로 볼 때 가나안의 후손들은 많고 부유하며 매우 쾌적한 곳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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