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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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조(기원전 4004년). 여섯째 날 일의 둘째 부분, 곧 사람의 창조에 관하여 기록하였으니 우리는 이를 특별히 주목하여 자신을 알아야 한다. 첫째, 사람은 모든 피조물 가운데 마지막에 지어졌으니 이는 그가 세계를 창조하는 데 있어 하나님을 도운 자로 오해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내가 땅의 터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욥 38:4)라는 질문은 그를 영원히 겸손하고 죽임당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가 마지막에 지어졌다는 사실은 그에게 영광과 은총이었으니, 영광인 것은 창조 질서가 덜 완전한 것에서 더 완전한 것으로 나아갔기 때문이고, 은총인 것은 그의 거처로 정해진 궁전이 완전히 준비되어 채워지기 전에는 그가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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