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8장 22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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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났으며 25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영원하고 신성한 지혜. 여기서 말씀하시는 분이 지성적이고 신성한 분이라는 점은 매우 분명하며, 그분이 단순히 신성의 본질적 속성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지혜는 여기에서 개인적인 속성과 행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지성적인 신성한 분은 다른 누구도 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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