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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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부모의 권면 솔로몬이 젊은이에게 지식과 분별력을 가르치겠다고 나선 후, 이를 위해 지켜야 할 두 가지 일반 원칙을 제시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도덕의 근본 법칙을 피타고라스는 그의 금언시에서 시작하지만, 전자는 매우 부패된 상태로 다루었다. ‘먼저 불멸의 신들을 섬기고 부모를 공경하라.’ 젊은이들을 마땅히 그런 사람들로 만들기 위해 첫째, 그들이 최고자로서 하나님을 돌보게 하여야 한다. 1. 그는 이 진리를 제시한다.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것(7절)이다. 이는 지식의 주요 부분이며(변역본 참조), 지식의 머리이다. 즉 (1.) 알려야 할 모든 것 중 가장 분명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존경하며, 섬기고, 예배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식의 근본이므로, 이것을 모르는 자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2.) 모든 유용한 지식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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