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7장 25절

보습으로 갈던 산에도 질려와 형극 까닭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놓으며 양의 밟는 곳이 되리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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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비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의 오는 날이니라 18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지경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19 다 와서 거친 골짜기와 바위틈과 가시나무 울타리와 모든 초장에 앉으리라 20 그 날에는 주께서 하수 저편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으로 네 백성의 머리털과 발털을 미실 것이요 수염도 깎으시리라 21 그 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22 그 내는 젖이 많으므로 뻐터를 먹을 것이라 무릇 그 땅 가운데 남아 있는 자는 뻐터와 꿀을 먹으리라 23 그 날에는 천 주에 은 일천 개의 가치 되는 포도나무 있던 곳마다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라 24 온 땅에 질려와 형극이 있으므로 살과 활을 가지고 그리로 갈 것이요 25 보습으로 갈던 산에도 질려와 형극 까닭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놓으며 양의 밟는 곳이 되리라 심판의 선포 (기원전 740년). 다윗 집안의 가지로서 아하스에게 주어진 위로의 약속 뒤에, 이제는 그 집안의 타락한 가지로서 그에게 끔찍한 경고가 따른다. 하나님의 인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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