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2장 4절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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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2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3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4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교회의 번영 (기원전 706년). 선지자가 여기서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은, I. 그가 교회에게 무엇을 행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선지자는 보는 자이므로 동시에 대변자이기도 하다. 이 선지자는 그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결심한다(1절). 그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하며, 자신의 일을 돌보고, 수고하며, 결코 안식을 구하지 않으니, 이는 그가 그리스도의 모형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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