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장 11절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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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11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12 사람들이 여호와께 멀리 옮기워서 이 땅 가운데 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심판적 눈가림의 위협 (기원전 758년). 하나님은 이사야의 말을 그대로 받아, 이상한 임무를 그에게 보내시니 곧 백성의 파멸을 예언하고 심지어 그들이 그 파멸에 이르기까지 익게 하라, 즉 그들의 남용으로 인해 사망에서 사망으로 가는 향기가 될 것을 선포하라. 이는 메시아 시대에 유대 교회가 복음을 완고히 거부하고 이에 하나님의 버림을 받을 상태의 모형과 형상이 되리라. 이 구절들은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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