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7장 19절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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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18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19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20 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21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길이 참으심과 자비. (기원전 706년경). 이스라엘 백성의 전체가 이 기록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하시는 방식으로 하나의 특정 인물처럼 언급되나(「17, 18절」), 두 부류로 나누어져 다르게 대우받는다. 곧 평강의 아들들로 평강이 선포되는 자들(「19절」)과, 그렇지 않아 평강과 무관한 자들(「20, 21절」)이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I. 그들이 그들의 죄로 인해 받게 된 공정한 책망이다.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탐심은 그 백성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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