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장 12절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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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13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뇨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16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17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복음적 예언. (기원전 708년.) 이 절들의 목적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자 구주이신 주 여호와께서 얼마나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분이시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1.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백성들을 격려하여, 그들이 아무리 약하고 그들의 억압자들이 아무리 강해도 그분께 소망을 두고 구원을 위해 의존하게 하는 것. 2. 다른 신들을 뒤쫓아 돌아서지 말고 그분께 굳게 붙어 있게 하려는 것. 그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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