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5장 4절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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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 주께서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외인의 궁성으로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3 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 4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5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움 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찬양의 노래. (기원전 718년경.) 앞 장의 마지막에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영화롭게 통치하실 것이라 했으니, 이제 선지자는 이에 따라 그의 나라의 영광스러운 위엄을 말하며(시 145:12), 그에게 그 영광을 돌립니다. 이 예언이 바벨론의 멸망과 거기서 포로 된 유대인의 구원에 성취되었을지라도, 더 멀리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적 원수들을 이기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 안위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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