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5장 11절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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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복음의 축복 (기원전 718년.) 여기서는 다음과 같다. I. 교회가 앞 절들(9절)에서 약속된 이 축복들에게 줄 환영이다. “그 날에는 겸손하고 거룩한 승리와 환호와 함께 이렇게 말할 것이다.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노라!” 이와 같이 교회가 길고 심한 곤란에서 건짐을 받게 되는 것이 축하될 것이며, 이는 죽은 자들로부터의 생명과 같을 것이다. 그런 기쁨과 찬양의 격정으로 그들은 그를 기다렸고 예루살렘에서 그를 통해 구속을 기다렸던 자들이 구속주의 좋은 소식을 받아들일 것이며, 이와 같은 승리의 노래로 영광스러운 성도들이 그들의 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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