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2장 2절

훤화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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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상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찜인고 2 훤화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며 3 너의 관원들은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 너의 멀리 도망한 자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 4 이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멸하였음을 인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5 이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이르는 분요와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치는 부르짖는 소리로다 6 엘람 사람은 전통을 졌고 병거탄 자와 마병이 함께 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들어 내었으니 7 병거는 너의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였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예루살렘의 당황. (기원전 718년.) 이 예언의 제목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 그것은 ‘시야의 골짜기’에 대한 무거운 짐, 곧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 예루살렘이 골짜기라고 불리는 것은 적절하다. 산들이 그 주위를 두르고 있었고, 유다 땅은 비옥한 골짜기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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