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7장 8절
자기 손으로 만든 단을 쳐다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바라보지 아니할 것이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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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러나 오히려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이 삼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사 오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바라보겠고 8 자기 손으로 만든 단을 쳐다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바라보지 아니할 것이며 아람과 이스라엘의 선고. (기원전 712년.) 여기서는 심판 한복판에 간격구를 두어 열 지파 왕국의 공통된 파멸을 면할 남은 자들을 위한 자비가 보류되나니 비록 앗수르 사람들이 그물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으나 땅의 온유한 자들은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겨졌고 유다 땅으로 은신함으로써 생명을 얻어 포로로 잡혀간 자들을 위해 위로를 받았으니 그곳에서 그들은 하나님의 뜰에서 자유를 누렸느니라. 1. 그들은 단지 작은 남은 자 곧 매우 적은 수일 뿐이리라. 보존될 표지를 받은 자들이 있으니(6절) “여기에 감람송이를 주운 것이 남으리라.” 백체의 대부분은 포로로 잡혀갔으나 여기저기 몇몇이 남겨졌으니 아마도 한 침대에서 다른 하나가 잡힐 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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