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5장 4절

헤스본과 엘르알레는 부르짖으며 그 소리는 야하스까지 들리니 그러므로 모압의 전사가 크게 부르짖으며 그 혼이 속에서 떨도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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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2 그들은 바잇과 디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를 위하여 통곡하도다 그들이 각각 머리털을 없이 하였고 수염을 깎았으며 3 거리에서는 굵은 베로 몸을 동였으며 지붕과 넓은 곳에서는 각기 애통하여 심히 울며 4 헤스본과 엘르알레는 부르짖으며 그 소리는 야하스까지 들리니 그러므로 모압의 전사가 크게 부르짖으며 그 혼이 속에서 떨도다 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그 귀인들은 소알과 에글랏 슬리시야로 도망하여 울며 루힛 비탈길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패망을 부르짖으니 모압의 짐이라. (기원전 725년경.) 모압 땅은 면적이 넓지 않았으나 매우 풍요로웠다. 요단 강 건너 르우벤 지파의 분깃과 사해에 접하였다. 가나안에 기근이 있을 때 나오미가 그곳에 정착하러 갔었다. 이 나라는 (여기에 예언된 대로) 황폐하고 심하게 괴롭힘을 당할 것이었으나 완전히 멸망되지는 아니하였으니, 이는 느부갓네살에 의해 성취된 그 멸망에 대한 또 다른 예언(렘 48)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기록된 예언은 삼 년 안에 성취될 것이었으며(사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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