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9장 5절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지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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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내가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 3 사람이 하나님과 쟁변하려 할지라도 천 마디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리라 4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 5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지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6 그가 땅을 움직여 그 자리에서 미신즉 그 기둥이 흔들리며 7 그가 해를 명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봉하시며 8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9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10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11 그가 내 앞으로 지나시나 내가 보지 못하며 그가 내 앞에서 나아가시나 내가 깨닫지 못하느니라 12 하나님이 빼앗으시면 누가 막을 수 있으며 무엇을 하시나이까 누가 물을 수 있으랴 13 하나님이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시나니 라합을 돕는 자들이 그 아래 굴복하겠거든 빌닷에 대한 욥의 응답. (기원전 약 1520년경.) . 빌닷은 욥이 너무 많이 말한다고 책망하며 시작하였다(욥 8:2). 욥은 이에 대해 답하지 않았는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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