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8장 12절

이런 것은 푸르러도 아직 벨 때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찍이 마르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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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청컨대 너는 옛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열조의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9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지식이 망매하니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10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는 말을 발하지 아니하겠느냐 11 왕골이 진펄이 아니고 나겠으며 갈대가 물 없이 자라겠느냐 12 이런 것은 푸르러도 아직 벨 때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찍이 마르느니라 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사곡한 자의 소망은 없어지리니 14 그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 같은즉 15 그 집을 의지할지라도 집이 서지 못하고 굳게 잡아도 집이 보존되지 못하리라 16 식물이 일광을 받고 푸르러서 그 가지가 동산에 벋어가며 17 그 뿌리가 돌 무더기에 서리어서 돌 가운데로 들어갔을지라도 18 그곳에서 뽑히면 그 자리도 모르는 체하고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니 19 그 길의 희락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 8. 빌닷은 여기서 외식자와 악인들의 슬픈 파멸과 그들의 모든 소망과 기쁨의 치명적인 종말에 대해 매우 잘 논증한다. 그는 엘리바스처럼 의인 중 그와 같이 끊어지지 않은 자가 없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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