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7장 13절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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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 복된 것을 보지 못하리이다 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9 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음부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오니 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11 그런즉 내가 내 입을 금하지 아니하고 내 마음의 아픔을 인하여 말하며 내 영혼의 괴로움을 인하여 원망하리이다 12 내가 바다니이까 용이니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나를 지키시나이까 13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14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이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15 이러므로 내 마음에 숨이 막히기를 원하오니 뼈보다도 죽는 것이 나으니이다 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항상 살기를 원치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것이니이다 . 욥은 아마도 그의 친구들이 비록 그의 말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으나 지루해하기 시작하여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을 보고, 여기서 하나님께로 돌아서서 그분과 말씀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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