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6장 7절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이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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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이니라 엘리바스에 대한 욥의 응답. (기원전 1520년경). 엘리바스는 그의 담론 초반에 욥을 매우 날카롭게 다루었으나, 욥이 그를 방해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다 말할 때까지 인내하며 들었다. 담론에 대해 공정하게 판단하려는 자는 그것을 끝까지 듣고 전체를 취해야 한다. 그러나 그가 결론을 내린 후, 욥은 매우 감격스럽게 응답한다. I. 그는 자신의 재앙이 자신이 표현했거나 그들이 이해한 것보다 훨씬 더 무겁다고 나타낸다(2-3절). 그는 그것을 완전히 묘사할 수 없었고, 그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으며, 적어도 그렇게 이해했다고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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