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5장 2절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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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르짖어 보아라 네게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 거룩한 자 중에 네가 누구에게로 향하겠느냐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3 내가 미련한 자의 뿌리 박는 것을 보고 그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4 그 자식들은 평안한 데서 멀리 떠나고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5 그 추수한 것은 주린 자가 먹되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것도 빼앗으며 올무가 그의 재산을 향하여 입을 벌리느니라 엘리바스의 호소. (기원전 1520년경) · 욥과 그의 친구들 사이에 매우 격렬한 논쟁이 시작되자, 엘리바스는 여기서 사안을 중재에 맡기는 정당한 제안을 한다. 아마도 분쟁 당사자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한, 모든 논쟁에서는 이를 조기에 중재에 맡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엘리바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는 데 확신이 있어, 욥에게 직접 중재인을 선택하도록 권한다(1절). “지금 부르짖어 보아라, 너에게 응답할 자가 있느냐.” 즉, 1. “너와 같이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다면 말이다. 정말로 성도였는데 지금 너처럼 극한의 상황에 처했던 자의 사례를 들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을 너와 같이 대우하지 않으셨다. 그러니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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