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장 2절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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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2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의 겸손한 고백. (기원전 1520년경.) 욥이 자신을 옹호하던 말씀은 욥 31:40에서 끝났다. 그 후 그는 같은 취지의 말을 더 이상 하지 않았다. 욥이 자신을 심판하고 정죄하던 말씀은 욥 40:4, 5에서 시작되었다. 여기서 그는 같은 취지의 말씀을 계속 이어간다. 그의 인내에는 온전한 역사가 없었으나, 그의 인내하지 않음에 대한 회개는 이루어졌다. 그는 여기에서 자신의 어리석음과 신중치 못한 말로 인해 완전히 겸손해졌고, 그것은 용서받았다. 선한 사람들은 비록 그들을 그렇게 하게 만드는 데 어느 정도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결국 자신의 허물을 보고 인정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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