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0장 4절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뿐이로소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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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4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두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아니하겠나이다 욥의 겸손한 순종. (기원전 1520년경). 여기에서 우리는 다음을 보느니라. I. 하나님께서 욥에게 주신 겸허하게 만드는 도전. 그가 자연의 일들에 관한 그의 현저한 무지로 인해 섭리의 방법과 설계에 대해 무능한 심판관임을 보여주기 위해 수많은 어려운 질문들을 그에게 쏟아부은 후, 그는 여기서 전체 적용으로서 독립적으로 서 있는 한 가지 요구로 못질을 박았노라. 하나님은 엘리후가 그랬던 것처럼 잠시 멈추셨던 것 같은데, 이는 욥이 할 말을 하거나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함이었으나, 욥은 너무 혼란스러워 침묵했으므로 하나님께서 여기서 그에게 응답하도록 촉구하셨으니, 1절, 2절에 기록된 바와 같노라. 이것이 앞서 언급된 것과 같이 회오리바람 속에서 말씀하신 것으로 말해지는 것은 아니니, 따라서 어떤 이들은 하나님이 작은 소리로 말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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