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8장 9절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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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8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9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 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지니라 하였었노라 세계의 창조 (기원전 1520년). 욥을 겸손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땅과 바다에 관한 한계조차도 알지 못하는 무지를 보여 주신다. 비록 가까이 있고 비록 거대하다 할지라도, 그는 그들의 기원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었고, 더 멀리 있는 하늘이나 지옥, 그리고 매우 미세한 물질의 여러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경륜에 대해서는 더욱 설명할 수 없었다. I. 땅의 기초를 놓으심에 관하여. “그가 주장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경륜에 대해 그렇게 깊은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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