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6장 24절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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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25 그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 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 26 하나님은 크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 연수를 계산할 수 없느니라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28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29 구름의 폐임과 그의 장막의 울리는 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 30 그가 번개 빛으로 자기의 사면에 두르시며 바다 밑도 가리우시며 31 이런 것들로 만민을 징벌하시며 이런 것들로 식물을 풍비히 주시느니라 32 그는 번개 빛으로 그 두 손을 싸시고 그것을 명하사 푯대를 맞추게 하시나니 33 그 울리는 소리가 풍우를 표시하고 육축에게까지 그 올라 오는 것을 표시하느니라 엘리후는 여기서 욥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해 위대하고 높은 생각을 품게 함으로써, 그분의 섭리에 기꺼이 순종하도록 설득하려 한다. I. 그는 하나님의 일을 일반적으로 빛나고 두드러진 것으로 묘사한다(24절). 하나님의 모든 일은 그러하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사소하게 행하지 않으신다. 이는 우리가 특히 우리 자신에게 관한 그의 섭리의 모든 운행에 만족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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